신축아파트 분양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. 건설 자재값과 인건비의 상승 때문인데요.

시멘트 가격만 3년간 40%가 올랐고, 최근 평당 건설비용이 또 올랐습니다. 이 추세는 계속 이어질 거로 예상됩니다.

이런 분위기 속에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전세로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. 민간임대아파트는 주변 시세대비 저렴하게 장기로 거주후 분양을 받는 제도입니다.

최근에는 토지확보가 안돼서 협동조합으로 진행되어 피해 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 토지가 100% 확보되어 일반분양하는 곳이면 안전한 현장입니다.

직산역에 들어서는 중해마루힐이 이와 같은 경우인데요. 삼은지구 85,000평의 미니신도시급 3,483세대가 예정된 곳에 저렴하게 공급되기에 소식 전해드립니다.

삼은지구 중해마루힐은 장기전세로 거주후 확정분양가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주택수와 무관하고 취득세, 양도세 등 세금에서 자유로운 장점이 있습니다. <사업개요> 직산 중해마루힐은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84-1 ...